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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 뉴스

무의쏠레어 복합리조트 개발사업지구 경제자유구역 신규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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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인천시 중구 무의도·실미도 일원 44만㎡ 일대를 경제자유구역으로 새로 지정하면서 복합리조트 개발사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10일 인천경제청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 경제자유구역위원회는 지난 8일 무의쏠레어 복합리조트 개발사업지구 44만5천98㎡를 경제자유구역 대체 지정하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지난 2014년 8월 해제된 영종지구 무의도 지역에 대해 외국인 투자자의 선제적 부지매입과 FDI 5억불 신고가 이뤄지는 등 개발여건이 갖춰졌다고 판단해 경제자유구역 대체 지정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필리핀 재계서열 3위인 블룸베리리조트 사가 지분 100% 투자해 설립한 ㈜쏠레어코리아가 추진하는 무의쏠레어 복합리조트 개발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쏠레어코리아는 이곳에 1조5천억 원을 투자해 세계 최상위 수준의 레저·휴양 지향형 복합리조트 개발을 목표로 리조트호텔·메디텔·오션뷰호텔 등 숙박시설과 위락시설인 오션뷰가든, 워터파크, 아트앤컬쳐허브 등 문화컨텐츠를 도입하여 차별화할 계획이다. 이들은 또 사업부지 내 특화시설인 ‘아카데미 아시아 센터’의 설립을 위해 미국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와 양해각서를 체결한 상태라고 밝혔다.

무의쏠레어 복합리조트 개발사업은 내년 실시계획 승인 후 오는 2022년까지 공사를 마치고 2023년 운영개시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복합리조트 개발이 완료되면 인천지역 관광 활성화와 외국인 투자 촉진 등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 경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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