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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 뉴스

인천공항, 2024년 1억명 수용 초대형 규모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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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이 5년뒤 수용여객 1억명을 넘겨 세계 3대 초대형 공항으로 거듭난다.

국토교통부와 인천공항공사는 인천공항 제4활주로 건설과 제2여객터미널 확장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인천공항 4단계 건설사업 기공식'을 19일 개최했다.

2001년 3월 개항한 인천공항은 급증하는 항공수요로 인해 지난 2018년에는 3단계 사업을 통해서 제2여객터미널을 조성하는 등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가항공사의 급격한 성장과 함께 항공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 2030년에는 수용여객이 1억명 이상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면서 오는 2024년까지 4단계 건설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총 4조8,405억원이 투입되는 인천공항 4단계 사업은 제2여객터미널 확장, 제4활주로 신설, 계류장 및 연결교통망 등 사업이 진행된다.

먼저 제2여객터미널이 확장되면 연간 수용능력 총 1억600백만명의 초대형 허브공항이 완성된다. 동시에 세계 최초로 여객 5,000만명 이상 수용 가능한 여객터미널을 2개 보유하게 된다.

또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가상·증강현실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여객 맞춤형 서비스를 도입해 빠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약 6만개 일자리와 약 13조원의 생산유발 및 부가가치를 창출해 국가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경욱 국토부 2차관은 "인천공항을 사람중심 경제를 구현하는 혁신적이고 포용적인 플랫폼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엔지니어링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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